동아대학교 동문체육대회 모교에서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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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동문체육대회 모교에서 성황리 열려~~
  • 오상원
  • 승인 2024.07.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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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부 창단 60주년 기념 축구대회!
졸업생과 재학생의 축구대결 3/3으로 비겨!
“동아대 ‘파이팅’ 우리는 하나다.“
연말 해외 동문들의 모국방문 시 재회를!

동아대학교 태권도부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모인 졸업생과 재학생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문체육대회가 20247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모교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경성재단 박한엽(68학번) 이사장,/ 전 국기원 김세혁(76학번) 연수원장,/ 경기도 태권도협회 임종남(80학번) 행정부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심원정(80학번) 기술심의회 질서대책위원장 / 경남태권도협회 이해진(83학번) 기술심의회 부의장,/ 국군체육부대 강동국(92학번) 태권도 감독,/ 동아대 태권도부 이동주(95학번) 감독 / 2016년 리우올림픽 김태훈(13학번) 동메달 리스트 등 많은 동문들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동아대학교 태권도부 총동문회 오정수(85학번)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대태협기술심의회 질서대책위원장 심원정(80학번) 동문회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모처럼 실시하는 동문체육대회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화합단결하고 더욱 성숙된 태권도 동문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인사말로 체육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전 국기원 김세혁 연수원장은 세계에서 가장 뿌리가 깊은 동아대 태권도부를 더욱 단단한 명문으로 만들자고 제의하였고, 임종남경태협행정부회장은 26년 만에 개최하는 동문체육대회를 매년 연래행사로 진행하자고 제안한 문제에 대해서 다수가 고민해 보자는 의견 개진으로 개회식을 마쳤다.

이어서 동문의 우정과 선후배간의 신의를 돈독히 다지기 위해 실시한 졸업생과 재학생 간의 축구대회는 지난날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듯 불꽃 튀는 열띤 경기를 펼치면서도 사이좋게 33 동점으로 무승부를 이끌어 냈다.

이어 2부 행사는 오찬을 즐기면서 하루의 피곤함을 풀며 연회장소가 들썩 들썩 할 정도로 연신 동아대 파이팅을 외치며 건배하고 친목을 도모하던 시간은우리는 하나다라는 슬로건을 상기시키는 의미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오찬과 2부 행사를 힐링의 시간으로 마치고 연말인 1226~ 27일 미국 캐나다 등 해외에서 동문들의 모국방문 행사 때 재회를 약속하고 작별의 아쉬운 석별의정을 부르며 2024동아대학교 태권도부 창단 60주년 동문체육대회를 모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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