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체험과 여행까지! '태권스테이' 5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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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체험과 여행까지! '태권스테이' 5월부터 운영
  • 김해성 기자
  • 승인 2024.04.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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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에 5만 5천원, 전북투어패스까지 포함된 획기적인 가격

 

태권도 체험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태권스테이'가 5월부터 운영된다.

지난해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태권스테이는 올해 5만 5천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에 태권도 시범공연 관람, 전망대 모노레일 탑승, 숙박과 식사, 태권도복 대여, 콘텐츠 참여, 전북 투어패스권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여행자 보험은 별도로 선택 가능하다.

5월은 어린이날 연휴를 포함하여 주말에 운영되며, 포털사이트에서 '태권스테이' 검색 후 상품을 확인하고, 티몬, 비빔고 등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태권도복을 입고 태권도 체험은 물론, 어린이날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태권도 띠 만들기 등 매주 다르게 운영되는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해발 600m의 태권도원 전망대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에는 공연과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올해는 태권도원이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여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태권스테이 참가자들에게 전북투어패스권을 지급한다. 패스권을 활용하여 무주 반디랜드, 진안고원 치유숲, 장수 도깨비 전시관 등 전북권 58개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다.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은 태권도 성지이면서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스포츠 관광 명소로 온 국민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태권스테이는 태권도를 활용한 스포츠 관광 상품으로서 올해도 흥행을 이어가고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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